노르딕 아트페어 2025
2025.12.07 – 12.10 · 스톡홀름 메세, 스톡홀름
메인 섹션 | 스탠드 C12
지난 아트페어부스 소개
노르딕 아트페어 2025 메인 섹션 스탠드 C12에서 MISOOL GALLERY는 테오 린드크비스트와 윤채은의 2인 프레젠테이션을 선보였습니다. 북유럽의 긴 겨울 빛을 2미터가 넘는 화면에 담은 린드크비스트의 대형 유화와, 20센티미터 남짓한 캔버스에 수천 번의 붓질을 쌓은 윤채은의 소형 회화가 마주 보도록 배치되었습니다.
크기와 속도가 전혀 다른 두 회화는 고요와 반복이라는 공통의 감각으로 이어졌습니다. 멀리서 한눈에 들어오는 린드크비스트의 화면과 가까이 다가서야 비로소 보이는 윤채은의 표면 사이를 오가며, 관객은 같은 부스 안에서 두 가지 거리의 감상을 경험했습니다.
출품작 관련 문의는 contact@misool.com으로 받습니다.
참여 작가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