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와 뼈》는 강유진의 작업 세계를 집중적으로 조명한 전시다. 작가는 재료와 시간의 관계를 다층적으로 탐구하며, 이번 전시에서는 신작과 주요 연작을 함께 선보였다.
주요 작품
강유진렌더된 손 No.62024, 스테인리스 스틸, 철, 118 × 152 cm
판매 완료 아마라 오카포실로 쓴 기억 No.72025, 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트, 131 × 59 cm강유진렌더된 손 No.182018, 스테인리스 스틸, 철, 154 × 136 cm아마라 오카포실로 쓴 기억 No.192019, 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트, 47 × 153 cm강유진렌더된 손 No.302021, 고광택 스테인리스 스틸, 36 × 40 cm아마라 오카포실로 쓴 기억 No.312022, 백자·청화백자 파편, 스테인리스 핀, 120 × 120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