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전시》는 오다솜의 작업 세계를 집중적으로 조명한 전시다. 작가는 재료와 시간의 관계를 다층적으로 탐구하며, 이번 전시에서는 신작과 주요 연작을 함께 선보였다.
주요 작품
오다솜종이의 시간 No.42022, 한지, 옻칠, 혼합재료, 92 × 118 cm테오 린드크비스트북쪽의 침묵 No.52023, 캔버스에 유채, 105 × 135 cm오다솜종이의 시간 No.162025, 한지, 옻칠, 혼합재료, 128 × 102 cm테오 린드크비스트북쪽의 침묵 No.172026, 블로운 유리, 90 × 60 cm
판매 완료 오다솜종이의 시간 No.282019, 한지, 옻칠, 혼합재료, 44 × 86 cm테오 린드크비스트북쪽의 침묵 No.292020, 캔버스에 유채, 57 × 103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