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라 오카포
해외 전시를 위한 작품 출고 | 운송 창고
2026.08.08



MISOOL GALLERY 소속 작가들의 작품이 해외 전시를 위해 출고되었다. 아마라 오카포의 섬유 작업과 리나 박의 사진 작업 등 열네 점이 런던과 베를린의 기관 전시에 참여하며, 작품은 맞춤 제작한 목재 크레이트에 담겨 항공으로 운송된다.
섬유와 종이 작업은 습도 변화에 민감해 크레이트 내부에 온습도 기록계를 함께 넣었고, 사진 작업은 액자째 진동 방지 포장을 거쳤다. 갤러리는 출고 전 모든 작품의 상태를 사진으로 기록하고, 현지 도착 후 같은 방식으로 다시 점검한다.
해외 전시 일정과 소식은 뉴스 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전할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contact@misool.com으로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