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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잉룸

지금의 회화

2026.09.03 – 11.12

  • 전시: 서하늘: 빛의 층
지금의 회화
서하늘의 개인전 《빛의 층》과 함께 여는 온라인 뷰잉룸으로, 갤러리 작가들의 최신 회화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수십 겹의 얇은 색면으로 도시의 빛을 쌓는 서하늘, 북유럽의 긴 겨울 빛을 대형 유화로 옮기는 테오 린드크비스트, 수묵의 번짐에서 출발해 시간의 흐름을 화면에 남기는 정미래의 작업이 오늘의 회화가 빛과 시간을 다루는 서로 다른 방식을 보여 줍니다. 각 작품 페이지에서 디테일 이미지와 작가 노트를 확인할 수 있으며, 실물 감상을 원하시면 갤러리 방문을 예약해 주세요. 뷰잉룸은 전시 기간 동안 운영됩니다.

작품

컬렉션에서 이 작품들 보기
빛의 층 No.1판매 완료
서하늘빛의 층 No.12019, 캔버스에 유채, 53 × 67 cm
북쪽의 침묵 No.5
테오 린드크비스트북쪽의 침묵 No.52023, 캔버스에 유채, 105 × 135 cm
번짐 No.9
정미래번짐 No.92018, 캔버스에 유채, 157 × 93 cm
빛의 층 No.13
서하늘빛의 층 No.132022, 캔버스에 유채, 89 × 51 cm
북쪽의 침묵 No.17
테오 린드크비스트북쪽의 침묵 No.172026, 블로운 유리, 90 × 60 cm
번짐 No.21판매 완료
정미래번짐 No.212021, 캔버스에 유채, 73 × 77 cm
빛의 층 No.25
서하늘빛의 층 No.252025, 등나무 엮음, 60 × 75 cm
북쪽의 침묵 No.29
테오 린드크비스트북쪽의 침묵 No.292020, 캔버스에 유채, 57 × 103 cm
번짐 No.33
정미래번짐 No.332024, 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트, 100 × 150 cm
빛의 층 No.37
서하늘빛의 층 No.372019, 캔버스에 유채, 41 × 129 cm
북쪽의 침묵 No.41
테오 린드크비스트북쪽의 침묵 No.412023, 캔버스에 유채, 93 × 87 cm
번짐 No.45
정미래번짐 No.452018, 캔버스에 유채, 145 × 155 cm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1234

대표 : 루이스박

전화 010-2150-8854

contact@misool.com

화–토 11:00–18:00 · 일·월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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