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늘의 개인전 《빛의 층》과 함께 여는 온라인 뷰잉룸으로, 갤러리 작가들의 최신 회화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수십 겹의 얇은 색면으로 도시의 빛을 쌓는 서하늘, 북유럽의 긴 겨울 빛을 대형 유화로 옮기는 테오 린드크비스트, 수묵의 번짐에서 출발해 시간의 흐름을 화면에 남기는 정미래의 작업이 오늘의 회화가 빛과 시간을 다루는 서로 다른 방식을 보여 줍니다.
각 작품 페이지에서 디테일 이미지와 작가 노트를 확인할 수 있으며, 실물 감상을 원하시면 갤러리 방문을 예약해 주세요. 뷰잉룸은 전시 기간 동안 운영됩니다.